1가장 먼저 10패 채운 SSG 타케다, 결국 2군행…우완 영건 변건우 합류
올 시즌 가장 먼저 10패에 도달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타케다 쇼타가 2군으로 내려갔다.
SSG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케다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.
타케다는 올 시즌부터 도입된 아시아 쿼터를 통해 KBO리그 무대를 밟았다.
화려한 경력으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. 타케다는 일본프로야구에서 66승을 거둬 경험이 풍부하고, 2015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(WBSC) 프리미어12, 2017년 월드베이스